상단메뉴로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본문 콘텐츠로 바로가기 본문 하단으로 바로가기

자연속의 첨단의료 환자중심,세계중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더 큰 사랑 더 큰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음악도 보약”…‘힐링 콘서트’ 열어
작성일 : 2018-04-10    조회 : 1115
화순전남대병원 “음악도 보약”…‘힐링 콘서트’ 열어
환자 쾌유기원…전통춤·국악 등 선봬
올림푸스한국·한예종 주최…큰 호응

[사진 1] 태평무.jpg
<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최근 열린 `희망나눔 힐링 콘서트에서‘ 화려한 태평무를 선보이고 있다.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이 봄믈 맞아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희망나눔 힐링 콘서트’를 최근 병원내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림푸스한국(주)·한국예술종합학교(약칭 한예종) 산학협력단 주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한예종 전통예술단원들의 전통춤과 국악연주·판소리 등으로 진행됐다. 

  화려한 태평무·부채춤이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가야금 3중주, ‘밀양아리랑’ ‘뱃노래’ ‘꽃타령’ 등의 민요로 흥겨움을 더했다.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의 열창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휠체어를 탄 채 공연을 감상한 김모(67)씨는 “신나는 전통음악을 들으니, 그간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린 듯 시원하다”며 “ ‘음악도 보약’이란 말을 실감한다. 우울했던 마음에 많은 위안을 받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신 원장은 “암치유를 위해서는 치료에 따른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도 중요하다. 더욱 다양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광학기업 올림푸스힌국(주)은 한예종과 협력, ‘음악을 통한 치유와 소통’을 모토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전글 : 취임 100일 맞은 정신 화순전남대병원장 제2의 도약 위한 ‘리브랜딩’ 심혈
다음글 : 화순전남대병원 ‘반부패·청렴 서약식’
삭제     목록
전체메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