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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진료과 리스트로

다관절 등속 등장 등척 진단 치료기 (Multi-Joint Evaluation and Exercise System) 

  • 검사과
    재활의학과
  • 적응증
    • 중추신경계 질환: 뇌졸중, 뇌손상, 척수손상, 다발성 경화증, 뇌성마비 등
    • 신경근육 질환: 근이영양증 등
    • 작업장 관련 질환: 수근관 증후군, 주관절 외상과염, de Quervain 질환 등
    • 스포츠 손상 및 스포츠 재활
    • 수술 후 재활: 건이식술, 건재건술, 관절 치환술 등
    • 근골격계 질환: 요통, 경부통, 견관절통 등
  • 검사목적
    • 상하지의 근력과 지구력에 대한 평가 및 훈련
    • 상하지 관절의 통증 조절 및 안정성 증진
    • 요통 및 척추 관련 치료 및 기능 평가
    • 산업 재해 관련 정밀 기능 평가 및 재활
    • 중추·말초 신경병증 환자의 재활 평가 및 치료
    • 장애 환자의 재활 평가 및 치료
    • 심폐 질환에 대한 재활
    • 근육 병증에 대한 재활
    • 노인 재활
  • 검사방법
    • 의상 탈의 및 검사 가운 착용
    • 검사 전 환자 병력, 증상 확인 및 정밀 신체 검진
    • 검사 소요 예상 시간, 검사 방법 등에 대한 의료진의 설명
    • 검사 시행
         ① 검사 목적에 맞게 장비 세팅
         ② 환자를 검사 방법에 따라 위치 잡기 및 고정
         ③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검사 시행
    • 검사 종료
    • 검사방법 사진1
    • 검사방법 사진2
    • 검사방법 사진3
    • 검사방법 사진4
  • 검사전주의사항
    •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골절 및 관절이 불안정한 상태 또는 극심한 통증이 동반된 경우, 치유되지 않는 개방성 상처 및 욕창이 있는 경우에는 검사의 정확성을 떨어뜨리거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검사 전 검사자에게 미리 말씀을 하셔야 하며 이 경우 검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검사중주의사항
    • 환자가 평가 및 치료 프로그램 중 환자의 거부하는 경우, 평가 및 치료에 필요한 운동 부하를 견디지 못하거나 적정 관절 운동 범위유지가 불가능한 경우, 평가 및 치료 시에 신체 손상의 우려될 경우에는 검사자의 판단 하에 검사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 검사후주의사항
    • 관절의 통증 및 근육의 피로에 따른 증상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소요시간
    검사 부위 및 항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대략 한 가지 검사 당 20~30분정도 소요됩니다.
  • 부작용/합병증
    • 특별히 주의해야 할 부작용 및 합병증은 없으나 과도한 힘을 줄 경우 근육, 힘줄, 인대 손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참고사항
    • 다관절 등속 등장 등척 진단 치료기는 정적인 근력의 측정뿐만 아니라 동적 근력의 측정이 가능하며, 나아가서는 근육의 지구력의 측정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가 퇴원 후 이전의 작업에 복귀하는 것이 얼마나 적절한지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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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체열 촬영 검사 (신경통증 영상진단검사, Digital Infrared Thermal Imaging) 

  • 검사과
    재활의학과
  • 적응증
    • 1. 적응 증상
          ① 얼굴의 감각 이상이 있으신 분
          ② 이유 없이 손발이 저리신 분
          ③ 오래된 어깨 통증이 있으신 분
          ④ 목이 뻣뻣하고 팔 전체가 저리신분
          ⑤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당기신 분
          ⑥ 자주 무릎이 아프신 분
          ⑦ 교통사고 후 지속적인 후유장애가 있으신 분
          ⑧ 수술이나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으신 분
          ⑨ 당뇨를 오래 앓고 계시는 분(합병증)
          ⑩ 임산부도 촬영이 가능하므로 임산부 교통사고 시 검사 가능
    • 2. 적응 질환
          ① 신경계 질환
              만성 및 급성 요통, 척추 디스크 질환, 척추관 협착증, 말초 신경 손상, 자율신경계질환, 다한증, 삼차 신경통, 뇌졸중 후유증,
              편두통, 척수손상
          ② 심혈관계 질환
              당뇨성 말초 혈관 장애, 버거스씨 병, 심혈관 혈전증, 레이노드씨 병, 혈관문합술 후 효과 확인
          ③ 근골격계 질환
              각종 관절염, 근막 동통 증후군, 운동 및 감각 신경근염, 혈전증, 근육 부상
          ④ 기타
              수술전후 통증 효과 확인, 화상, 교통사고 환자 통증 확인
  • 검사목적
    • 적외선 체열 촬영검사는 인체의 체표면에서 발산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열을 감지하여 이를 등고선 모양의 체열 지도로 나타내어, 신체의 이상부위를 진단하거나 수술 전후를 비교하여 신경근의 이상영역을 추적하기도 하며 히스테리 신경성(특히 꾀병; malingering)을 실제통증과 구별하는 등 신경계, 심혈관계, 근골격계 등의 질환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검사방법
    • 상하의 완전 탈의 및 안경, 반지, 목걸이, 환자 인식표 등 제거
    • 검사 가운을 입고 10분 정도 환경 온도에 적응
    • 촬영 부위 탈의 및 전후면 또는 측면 촬영을 위한 자세 변경 상태로 검사 시행
    • 검사 종료
    • 적외선 체열촬영검사 검사 장면과 질환별 체열 분포(단,실제 검사시에는 적외선 카메라 이외에 모두 커텐으로 가림)(관련사진)
  • 검사전주의사항
    • 검사 전 특정 치료나 약물복용에 대해 의사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 검사 하루 전에는 술, 담배, 커피를 드시지 마십시오.
         ⇒ 만약 드신 경우 검사가 반복 될 수 있습니다.
    • 검사 하루 전 가벼운 샤워를 하시고 오시기 바라며, 과도한 때밀기는 하지 마시고 접착하는 파스 제품류는 검사 하루 전에 제거하십시오.
         ⇒ 만약 하신경우 피부손상으로 검사가 반복 될 수 있습니다.
    • 침치료, 주사치료, 근전도 검사 등 침습적 검사 및 시술을 시행했을 경우 2일 후에 검사하십시오.
    • 검사 시행 전 피부 마찰 또는 과도한 운동을 하지 마십시오.
    • 의복은 편안하고 꽉 끼지 않는 옷이 권장되며,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검사 전 보조기 착용을 피하십시오.
  • 검사중주의사항
    •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자세 유지가 필요합니다.
    • 검사 시행 중 피부 마찰을 하지 마십시오.
    • 속옷을 포함한 상하의 완전 탈의에 따른 불편함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적외선 정보만을 이용하여 체열 촬영을 하므로 일반적인 사진 촬영과 다른 영상을 얻게 됩니다.
  • 소요시간
    약 10~20분 정도로 검사 부위나 환자의 상태에 다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 인체에 무해한 적외선 이용한 검사입니다.
    • 촬영 시 인체 위해나 통증이 없습니다.
    • 신체 각 부위별로 선택 촬영하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 컴퓨터 촬영이나 단순 방사선 촬영상에도 판독 불가능한 통증 및 환자도 감지할 수 없는 통증이 천연색으로 촬영 시각화됩니다.
    • 수술전후를 비교하여 신경근의 이상 영역을 계속 추적 가능합니다.
    • 히스테리 신경성 (특히 malingering을 정확히 진단)을 실제 통증과 구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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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근육 근전도∙전기진단검사 (Neuromuscular Electrodiagnostic Study) 

  • 검사과
    재활의학과
  • 적응증
    • 1. 신경∙근육 질환에 의한 근력 저하, 통증을 포함한 감각 이상 증상이나 병명을 갖으신 분들이 검사의 적응이 됩니다.
    • 2. 적응 증상
         목의 통증과 동반되는 팔의 저림이나 근력약화, 요통과 동반되는 다리의 저림과 근력약화, 손바닥 저림, 골절 후 근력약화나 저림 등의 감각이상, 당뇨환자의 팔다리 저림, 이유 없는 사지의 근력약화, 자주 팔다리에 쥐가 날 때, 안면신경마비, 선천성 혹은 후천성 근육질환, 신경근 접합부 질환, 기타 담당의사가 필요하다고 권장한 경우
  • 검사목적
    • 신경근육 근전도ㆍ전기진단검사의 목적은 병변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고, 병변이 말초 신경 운동 단위 혹은 중추 신경계 중 어느 곳을 침범하고 있는가, 병변이 국소적 혹은 전신적인가, 병변의 병태 생리와 정도는 어떠한가, 그리고 병변이 호전 또는 악화되고 있는가 등을 판별하는데 있습니다.
    • 본 신경근육 근전도ㆍ전기진단 클리닉은 신경근육 근전도ㆍ전기진단검사를 통해 운동 단위 내의 모든 병변을 검사함으로써 다양한 질환을 진단하고, 신경과 근육의 생리와 질환의 병태생리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검사방법
    • 의상 탈의 및 검사 가운 착용
    • 검사 전 환자 병력, 증상 확인 및 정밀 신체 검진
    • 검사 소요 예상 시간, 검사 방법 등에 대한 의료진의 설명
    • 검사 시행
         ① 신경전도검사: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의 주행을 따라 전기 자극을 주게 되며 이때 발생하는 파형의 기록을 분석하게 됩니다. 이때 전기 자극에 의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침 근전도 검사: 침전극을 근육 내에 삽입해서 근육의 휴식기와 수축기에 발생하는 전위의 파형을 분석하게 되는데, 침전극의 삽입시와 환자에게 자발적 수축을 요구하는 수축기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③ 체성감각 유발 전위 검사: 체성감각의 전달 경로를 따라 상하지, 흉요추, 경추, 두부에 전극을 삽입하고, 손목과 발목의 신경을 반복자극하여 얻어지는 파형을 분석하게 됩니다.
         ④ 운동 유발 전위 검사: 자기자극을 통해 자극을 가하면 기록하려고 하는 근육에 복합근활동전위가 기록되며, 이를 운동 유발 전위라고 하며 이 파형에 대한 분석을 하게됩니다.
    • 검사 종료
    • 신경전도검사와 운동유발전위검사 시행 모습(관련사진)
  • 검사전주의사항
    • 검사 당일에 피부에 특별한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지 말아야 합니다.
    • 만약 혈전용해제등을 출혈성 경향을 야기하는 약물을 복용중이거나 혈우병, 심장박동기를 삽입하고 계신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 전에 의사에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 운동유발 전위 검사 시 과거 수술력, 경련성 질환 여부, 인공 심박동기 삽입에 대한 철저한 문진을 하고, 시행 가능여부를 의사와 상담하게 됩니다.
    • 중증근무력증이 있는 환자는 검사당일 치료 약물복용이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검사 예약 시 담당의사에게 검사당일 약물복용여부를 문의하여 결정하셔야 됩니다.
  • 검사중주의사항
    • 검사 중 신경전도검사 시 전기 자극에 의한 불편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침 근전도 검사 시 매우 가는 침으로 검사를 시행하지만, 근육에 대한 침 삽입이 필요하여 이로 인한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검사 중 정확한 진단 목적 하에 의사의 지시에 따라 힘을 주거나 힘을 빼는 등 협조가 필수적이며 검사에 비협조적일 경우 올바른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 운동 유발 전위 검사는 두부와 경추부, 요추부에 자기 자극을 가하게 되며, 이로 인한 두통증의 통증 또는 매우 드물지만 경련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검사후주의사항
    • 침 근전도 검사는 검사 시 침 삽입을 하기 때문에 삽입 부위에 통증이나 부종, 감염이나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검사 후 출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소요시간
    신경전도검사의 경우 30분 정도, 침 근전도 검사의 경우 30분 정도, 유발 전위 검사의 경우 1시간~2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질환의 종류와 환자의 협조 정도에 따라 소요시간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부작용/합병증
    • 침근전도 시 출혈, 감염, 신경손상 등의 가능성이 있기는 하나 지금까지 10,000례 이상의 검사를 하면서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 운동 유발 전위 검사 후 매우 드물지만 간질성 발작의 위험성이 있지만, 지금까지 소수의 예에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 참고사항
    신경근육 근전도ㆍ전기진단검사는 위약, 통증, 감각 장애, 근위축, 근피로 등의 진단 및 예후 설정에 매우 유용한 검사이다. 전기진단검사는 크게 신경전도 검사와 침근전도 검사로 대별할 수 있으나 관례상 "전기진단검사" 보다 "근전도 검사"란 용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근전도 검사라 함은 신경전도 검사와 침근전도 검사를 함께 시행하는 것을 일컫는다. 전기진단은 말초 신경계의 진단을 위한 수단으로 발전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유발 전위 검사의 발전에 따라 중추 신경계의 진단까지 그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신경-근육계의 기초적 연구를 위한 수단으로도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 근전도/유발전위기와 경두개 자기 자극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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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근골격계 3차원 초음파 검사 (Neuro-muscular 3D ultrasonography) 

  • 검사과
    재활의학과
  • 적응증
    • 목 부위 : 경추부 신경근병증, 상완 신경총 마비,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작열통, 수술 후 경추부 통증, 경추부 척추후관절 증후군, 뇌졸중(경동맥 혈류 검사) 등
    • 허리 부위 : 요추부 척추후관절 증후군, 수술 후 요통, 퇴행성 척추증, 류마티스성 척추염, 강직성 척추염, 천장관절염, 요추부 신경근병증 등
    • 어깨 부위 : 오십견, 회전근개 파열 등 회전근개 질환, 흉곽출구 증후군, 이두박근 파열 등 이두박근 병변, 견봉하 점액낭염, 견봉쇄골 관절염, 늑골미세골절, 석회화 건염 등
    • 팔꿈치 부위 :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 관절염, 이두박근염, 삼두박근염, 척골신경병증, 팔꿈치 탈구 등
    • 손목 및 손 부위 : 수근관 증후군, 방아쇠 수지, 사구체 종양, 각종건염, 골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
    • 고관절 부위 : 관절염, 점액낭염, 대퇴외측 피부신경염, 엉덩이 근육 건염 등
    • 무릎 부위 : 퇴행성 슬관절염, 내측/외측 측부인대 손상, 반월상 연골 손상, 슬개골건염, 오스굿 슐라터 병, 거위발 윤활낭염, 베이커 낭종 등
    • 발목 및 발 부위 : 발목 내측/외측 인대손상(발목염좌), 발목 주위 건염, 모르톤 신경종, 통풍,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발목 터널 증후군 등
    • 보툴리눔 독소, 알콜, 페놀을 이용한 항경직 주사치료
    • 초츰파 유도하 중재 시술
  • 검사목적
    • 다양한 신경 및 근골격계 질환(스포츠 등 외상에 의한 손상, 류마티스성 질환에서부터 퇴행성 변화 등 노화 및 만성 반복적 손상과 그에 따른 변형 및 중추∙말초 신경병증에 의한 변화)에 대하여 초음파 기계를 이용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검사방법
    • 환자는 검사 부위에 따라 침대에 눕거나 의자에 앉아서 적절한 자세를 취합니다.
    • 검사자는 검사 부위의 피부에 초음파용 젤을 바른 다음 초음파 변환기로 해당 부위를 검사합니다.
    • 영상으로 병변부위의 힘줄, 근육이나 관절의 변화하는 모양을 확인하며, 필요시 주사기를 이용한 조직 검사나 관절 내 주사 등의 중재시술을 즉각적으로 시행합니다.
    • 초음파 진단 사진
    • 초음파 유도하 중재 시술 사진
    • 상완 과 관절 내 초음파 소견과 관절 내 주사 중인 초음파 사진
    • 슬개골 상낭의 초음파 소견과 주사 중인 초음파 사진
  • 검사중주의사항
    • 진단 검사 중 특이한 주의 사항은 없으나, 중재 시술 시 주사 바늘의 삽입으로 인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소량의 출혈 또는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소요시간
    근골격계 질환의 종류나 검사 부위에 따라 다르며 약 10에서 30분가량 소요
  • 부작용/합병증
    • 초음파 검사로 인하여 발생하는 불편감은 없으며, 소아나 산모에서도 안전하게 검사가 가능합니다.
  • 참고사항
    • 초음파는 진찰과 동시에 이상소견에 따라 치료를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검사로서,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검사 방법이 간편하다는 점에서 각종 신경-근골격계 질환의 진단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의 종류에 따라서 연부조직의 이상이 주된 문제일 때는 컴퓨터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검사와 대등한 진단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으며, 진단뿐만 아니라 초음파 검사로 인체 내부를 살펴보면서 바늘을 삽입하여 조직 검사를 하거나 고여 있는 물을 뽑아내고, 관절 내에 치료제를 주사하는 등의 시술을 시행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한 장점입니다. 단점으로는 컴퓨터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검사에 비하여 검사 부위가 좁고 인체의 깊은 부분에서는 화질이 떨어지며, 초음파가 뼈의 내부를 투과하지 못하므로 뼈의 이상을 진단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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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투시 연하 검사 (Videofluoroscopic swallowing study) 

  • 검사과
    재활의학과
  • 적응증
    • 연하장애를 호소하는 경우
    • 연하장애를 의심할만한 증상이 있는 경우
         ① 식사 중 사래가 들거나 쉰 목소리를 내는 경우
         ② 삼키지 못하여 목에 음식이 남아있는 느낌이 들 때
         ③ 침을 흘리거나 코로 음식물이 넘어오는 경우
         ④ 체중 감소
         ⑤ 식습관의 변화
         ⑥ 반복되는 폐렴
    • 연하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 있는 경우
         ① 신경학적 질환
            뇌졸중(중풍), 외상성 뇌손상, 파킨슨씨병, 척수손상, 기타(운동신경원질병, 다발성 경화증, 근육이영양증, 헌팅턴씨병)
         ② 비신경학적 질환
            치매, 노화, 심인성 연하장애, 급성 염증성 질환, 인두, 식도부 게실, 기타(외상, 거설증, 결체조직 질환, 대사성 질화, 경추 골증식체, 혈관륜, 이차적인 식도기관루 등)
  • 검사목적
    • 연하장애의 유뮤 및 정도뿐만 아니라 연하장애의 기전을 확인하고 진단하여 치료 방침을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검사방법
    • 명료한 의식 상태 및 인지 기능이 안전한 구강 식이의 전제조건이므로 검사 전 이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연하에 관여하는 감각 및 운동 뇌신경의 기능 및 구개, 구역 반사 여부를 확인받습니다.
    • 앉은 자세에서 검사 준비합니다.
    • 조영제 이용하여 물, 죽, 밥 등 다양한 점도의 음식물을 소량 섭취하거나 발성하면서 실시간으로 x-선 촬영을 시행합니다.
    • 검사 중 연하장애 경감시키는 보상 기법(자세 변경, 다양한 연하법)의 효용성을 실시간으로 파악합니다.
    • 검사 중 실시간으로 연하장애의 여부와 정도를 파악하고, 촬영한 동영상을 정밀 분석하여 연하곤란에 대한 진단 및 효율적인 치료 방법(자세, 식이 변경, 보상 기법, 장관 식이법, 운동 및 촉진 기법 등을 포함한 재활치료 방법) 결정합니다.
    • 비디오 투시하 연하검사 모습(관련사진)
    • 모니터에 비치는 실제 영상(관련사진)
  • 검사전주의사항
    • 특별한 주의 사항은 열 또는 폐렴이 심하거나 생체징후가 불안정한 경우 등 환자 상태에 따라 검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심한 인지기능 저하나, 환자의 목과 체간이 조절이 안되는 등의 협조가 어려운 경우는 검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검사중주의사항
    • 검사 중 부득이 하게 호흡기계로 음식물의 흡인 가능성이 있어 검사 중 기침을 유도하여 흡인되는 양을 감소시키며, 양이 많은 경우 흡입기를 사용하여 음식물을 즉시 흡입하며, 의료진 동반 하에 검사를 시행하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방사선 노출에 대한 위험성이 있습니다.
  • 검사후주의사항
    • 검사 중 부득이하게 호흡기계로 음식물의 흡인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미열 및 전신 증상 동반 가능하며, 검사 이후 충분한 수분 섭취 및 증상 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소요시간
    약 10분에서 20분가량 소요
  • 부작용/합병증
    • 검사 중 흡인에 의한 폐렴이나 질식 등의 위험이 존재하며 심한 경우 매우 드물게 질식사 등도 발생한 경우도 보고된 바는 있으나 수백 례 이상의 검사를 하면서 심한 합병증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었으며 의사들에 의해 직접 행하여지는 검사이므로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 참고사항
    • 검사에 대한 설명은 외래 환자의 경우에는 검사를 마친 후 외래 진료실에서 바로 결과와 향후 치료 방향을 들을 수 있으며, 입원 환자의 경우 주치의를 통해 병실에서 결과와 향후 치료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뇌졸중 환자의 50-75%가량이 연하 장애의 증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증상을 보이지 않더라고 실제로는 기도 내 흡인이 되는 “무증상 흡인”의 경우가 존재하고 있어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검사를 시행하여 연하 장애의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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